"이미지 무단 사용 아냐" 삼성전자, 두아 리파 220억 초상권 소송에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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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무단 사용 아냐" 삼성전자, 두아 리파 220억 초상권 소송에 반박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 측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이미지 무단 사용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반박에 나섰다.

앞서 두아 리파 측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삼성전자를 상대로 저작권 및 퍼블리시티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문제가 된 이미지는 삼성전자가 2025년 미국 시장에서 진행한 TV 마케팅 과정에서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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