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 측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이미지 무단 사용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반박에 나섰다.
앞서 두아 리파 측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삼성전자를 상대로 저작권 및 퍼블리시티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문제가 된 이미지는 삼성전자가 2025년 미국 시장에서 진행한 TV 마케팅 과정에서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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