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4연속 경기 안타로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원정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으로 팀의 9-3 승리에 기여했다.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은 타석서 접근과 존 형성 능력이 이전보다 많이 좋아졌다.(주전 유격수) 베츠의 복귀로 김혜성은 2루수를 주로 맡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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