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분당 물량제한, 국토부의 갑질..국힘 지도부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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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분당 물량제한, 국토부의 갑질..국힘 지도부 사퇴해야"

국토부는 올해 초 경기도내 1기 신도시 정비사업 구역 지정 상한을 2.7배 확대하면서 분당만 ‘이주대책 미비’를 이유로 물량을 동결했다.

그러면서 “성남은 다른 1기 신도시와 달리 2000년대 초반부터 순환식 정비, 수정구 재개발 등 수없이 많은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20년 이상 해온 대도시”라며 “도시계획과 도시정비 등 전문능력이 충분히 갖춰졌기에 노후도시 재건축 등에 대한 재량권 상당 부분을 (정부가) 이양해야 한다.시민 권익을 위해 정부와 싸우고 얻어내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자신을 어필했다.

신 후보는 이어 “유권자들을 만나면 ‘시장님은 열심히 하는데 국민의힘이 잘못해서 투표하기 싫다’라고 한다”면서 “지도부는 본 선거 시작하기 전에 총사퇴하고,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선거 국면을 이끌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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