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드론 등 비행체 공격에 따른 피습이라는 조사 결과에도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12일 국무회의에서도 조현 외교부 장관의 보고를 받았을 뿐 나무호 관련 언급이나 질의는 하지 않았다.
공격 주체가 특정되기 전까지 말을 아끼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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