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무풍면의 유휴 공공공간이 주민 생활과 더 가까운 우체국 서비스 거점으로 바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무주군 무풍면 의용소방대 유휴공간으로 무풍우체국을 이전하고,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우체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행정융합’ 정책의 하나로 마련된 ‘지방정부 공간의 우체국 공동이용’ 사업의 첫 협약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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