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화물차가 타이어 펑크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적재함에 있던 철재가 반대편 차선으로 떨어져 연쇄 사고로 이어져 6명이 다쳤다.
이 충격으로 중심을 잃은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적재함에 실린 철재 일부가 반대편 차선으로 떨어졌고, 반대편에서 주행하던 차량 2대의 바퀴가 파손됐다.
또 이 사고 상황을 목격하고 정차한 차량 3대를 또다른 K5 차량이 들이받는 2차 사고가 나 K5 운전자(40대)가 중상을 입는 등 4명이 추가로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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