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파크골프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철마지역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새롭게 마련하며 주민 체육활동 기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장군은 12일 철마체육시설 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열고 향후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활용도가 낮았던 시설을 주민 수요에 맞는 체육공간으로 새롭게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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