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배 후보(국민의힘, 안덕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위기에 처한 화순항 물류 경제를 살리기 위한 '생존권 보장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현재 화순항은 삼다수 반출 시작 5년이 지났음에도 물량이 늘지 않고, 건축 경기 침체로 물동량이 급감해 항만 노동자들의 가정 경제가 벼랑 끝에 몰려 있다"고 지적했다.
제주항에 편중된 삼다수 물류의 최소 30%를 화순항에 고정 배정하도록 조례와 지침을 개정해 노조원들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