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부터 70년이 흘렀건만, 쿠바는 여전히 쉽게 갈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그나마 같은 '좌파' 정부로서 쿠바와 이념을 공유하는 멕시코에서 쿠바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는 편인데, 멕시코시티의 가장 큰 공항에서도 고작 하루에 한 편 정도만 쿠바행 비행기를 운행할 뿐이다.
쿠바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쿠바를 찾은 관광객 수는 29만8천57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4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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