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지역별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 등을 분석해 향후 보건정책과 건강사업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북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지역별 건강 문제와 취약 요인을 보다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주민 수요에 맞춘 보건사업 방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유정 북구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주민 건강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기초 자료"라며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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