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연에서 전 후보는 부산의 성장 가능성을 해양산업에만 한정하지 않고 AI와 금융, 콘텐츠, 데이터 산업 등 미래 신산업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 후보는 학생들과의 즉석 대화에서도 청년들의 기대와 고민을 직접 들으며 부산의 미래 환경 조성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해양수산부 이전은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며 "청년들이 부산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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