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메츠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 유망주 AJ 유잉(22)을 콜업할 예정이라고 12일(한국시간) 밝혔다.
올 시즌에는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타율 0.349(63타수 22안타), 트리플A에선 타율 0.326(46타수 15안타)를 마크했다.
12일 기준 메츠의 팀 타율은 고작 0.222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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