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드피노를 운영하는 더캐리가 수년간 연장·휴일근로수당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정부가 긴급 조사에 나섰다.
이번 감독은 임금체불 여부뿐 아니라 불법파견, 위장고용 등 노동관계법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앞서 더캐리 사업장에서 근무한 매장 관리 노동자들은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과 퇴직금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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