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한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정치권을 흔든 ‘공천헌금’ 의혹 수사는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직 동작구의원들로부터 3000만원을 수수했다가 돌려줬다는 의혹과 더불어,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이에 오간 1억원의 존재를 인지하고도 시의원 공천을 묵인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가 수사 중인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공천헌금 의혹 관련해선, 이상원 마포구의원이 한 차례 소환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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