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은 제3대 여주시파크골프협회장이 12일 취임식을 갖고 “회원이 주인인 협회,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명품 파크골프 도시 여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이제는 외형적 성장에 걸맞은 질적 내실을 다져야 할 시점”이라며 향후 협회 운영 방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소통 중심 협회 운영 ▲투명한 행정 시스템 구축 등을 제시했다.
송 회장은 “파크골프는 이제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한 문화”라며 “회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발로 뛰는 회장이 돼 여주 파크골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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