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의 주제는 ‘지금 우리 이곳에’로, 지적장애인 국악 연주단 ‘땀띠’와 전통 창작음악 그룹 ‘공명’이 협업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전통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현대적 감각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결합해, 서로 다른 예술적 개성과 삶의 이야기를 하나의 울림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들은 20여 년간 전통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창작음악과 공연예술을 접목하며 독창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