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환급은 시스템상 자동으로 이뤄지지 않고, 수입자가 직접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다.
지난 4월 29일 코트라 북미지역본부가 개최한「美 관세 환급 시스템 활용 설명·상담회에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진출기업 250여 개사가 함께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자동차 부품 기업 A사 관계자는 “환급 절차 및 환급시스템 복잡성으로 환급 시기를 놓지지 않을까 우려됐는데, 이번에 환급 신청 절차와 4월부터 바뀐 철강, 알루미늄 관세 대응법까지 파악하기 위해 참가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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