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월드컵을 앞두고 콜롬비아 국가대표팀 훈련 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14일 경기 후 미네소타유나이티드를 떠난다”라며 “하메스는 월드컵 이후 은퇴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축구계에 퍼진 은퇴설을 일축했다”라고 보도했다.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콜롬비아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총 6골을 넣어 조국을 8강으로 이끌고 본인도 슈퍼스타로 발돋움했다.
하메스는 오는 14일 콜로라도래피드와 경기 후 월드컵 준비를 위해 콜롬비아 대표팀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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