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 김치 등 주력 품목의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과 선제적인 인프라 투자를 발판 삼아 오는 2030년까지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대상의 동남아 공략을 이끄는 양대 축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이다.
베트남·인도네시아 법인을 생산 거점으로 삼아 주변국 공급을 확대하는 동남아 통합 사업 권역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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