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가 생활밀착 행정서비스 확대와 어린이 안전교육, 독서문화 프로그램 강화에 나서며 주민 체감형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마포구는 지난 4월30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
교육은 5월부터 6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7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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