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민석이 전 여자친구를 보고 연예계 데뷔를 결심했다고 털어놓으며 반전 일상까지 공개했다.
오민석은 “군 시절 내무반에서 TV를 보다가 전 여자친구가 데뷔한 모습을 봤다”며 “복수하기 위해 연예인이 됐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밤 11시에 일정이 끝나도 꼭 한 시간은 뛰고 들어간다”며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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