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ASP 네트워크 워크샵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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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ASP 네트워크 워크샵 마무리

항생제 관리 전담약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국가 ASP 시범사업 참여기관 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약사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ASP 네트워크(책임위원장 문송미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주최로 마련됐으며, 전국 59개 병원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문가 특강 세션에서는 ▲ASP 네트워크 사업 안내(문송미 교수) ▲흉부 감염의 영상의학적 소견(분당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윤성현 교수) ▲감염전문약사 시험 준비과정(분당서울대병원 이경화 약사,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박민기 약사)을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다.

이어 참여기관 발표 세션에서는 원자력병원, 삼육서울병원, 한양대병원, 한림병원, 건국대병원, 서울아산병원의 항생제 관리 전담약사가 각 기관의 ASP 인력 구성, 주요 활동, 성과 지표 등 현황을 보고했으며, 조별 토의 세션에서는 약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점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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