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블(대표 이채현)은 대화형 AI 뉴스 위젯 ‘AI-ble(에이블)’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블은 이 질문을 기사 안에서 직접 응답하도록 설계해, 독자가 매체 안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매체의 편집 신뢰도를 함께 지킨다.
기사 범위를 벗어난 질문에는 ‘기사 내용과 관련된 질문에만 답변해 드릴 수 있다’고 안내한 뒤 추천 질문으로 유도하고, 독자에게는 ‘AI는 실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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