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복지사각지대 해소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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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복지사각지대 해소 생필품 지원

12일 담양군에 따르면 '그냥드림사업'은 실직이나 질병 등의 사유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군민에게 복잡한 서류 없이도 긴급 생필품을 받을 수 있는 밀착형 복지서비스다.

기존 복지제도가 자격요건 확인 절차로 인해 실제 지원까지 시간이 걸렸던 것과 달리 이번 사업은 '선지원 후 행정' 원칙을 적용, 도움을 요청하는 군민에게 현장에서 즉시 물품을 전달해 복지 황금시간을 놓치지 않겠다는 취지다.

생계가 어려운 군민 누구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분 확인과 간단한 점검표 작성만으로 1인당 2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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