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LS전선의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군산국가산업단지에 친환경 소재 생산기지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미래소재㈜는 LS전선이 60여 년간 쌓아온 구리 소재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전기화 신소재 사업을 위해 2024년 1월 출범한 회사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오늘 준공식은 세계 최초 기술로 친환경 동박 소재 시장을 선도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라며 "군산국가산단을 친환경 첨단소재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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