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넘어 현지 식품회사로…대상, 동남아 1조 승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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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넘어 현지 식품회사로…대상, 동남아 1조 승부(종합)

대상은 현재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 10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지 생산 역량 강화와 품목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사업 비중을 높이고 있다.

임정배 대상 대표는 “동남아 시장에서의 성과는 단순한 수출 확대를 넘어 현지 소비자와 식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라며 “차별화된 제품과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푸드 업계 현지 거점 확보 경쟁 심화 국내 식품기업들의 동남아 현지화 전략은 업계 전반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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