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 조정 회의를 열고 성과급 지급 기준과 재원 규모, 제도화 여부 등을 놓고 협상을 이어갔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고 상한선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사후 조정은 법정 기간 제한이 없어 노사 합의와 협상 분위기에 따라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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