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풀필먼트서비스 퇴직금 지급 의혹’과 관련해 안권섭 상설 특검팀이 종결하지 못하고 검찰에 넘긴 잔여 사건들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넘어갔다.
앞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쿠팡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나 당시 부천지청 형사3부장이었던 문지석 부장검사는 부천지청 지휘부가 외압을 행사해 불기소 처분했다고 주장하면서 수사 외압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검찰은 업무 연속성 등을 고려해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의 잔여 사건들을 지난 3월 16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호경)에 배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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