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은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생한 '빠삐용Zip'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서로살장에서는 통기타 공연 및 풍물놀이, 먹거리, 아나바다 장터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빠삐용Zip 관계자는 "옛 교도소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인생샷을 남기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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