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스포츠 선수로는 8년 만에 한국을 찾는 '내고향 여자축구단' 선수들이 남측에서 대규모 응원을 받을 전망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내고향 여자축구단의 대회 출전 사실이 공개된 후 민간단체로부터 응원과 관련한 여러 요청이 있었다"며 기금 지원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20일 수원에서 수원FC위민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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