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성록이 급성 후두염으로 뮤지컬 공연을 취소한 가운데 팬들에게 직접 사과했다.
신성록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 관리를 잘하지 못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면목 없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7일과 9일 예정됐던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공연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급성 후두염으로 인한 고열과 목 상태 악화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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