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송도 분구 필요성 공감”…글로벌 AI 허브·GCF 연계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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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송도 분구 필요성 공감”…글로벌 AI 허브·GCF 연계 구상

박 예비후보는 12일 기자들과 가진 백브리핑에서 “송도 주민들의 열망이 굉장히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과 관련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적극적으로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예비후보는 송도국제도시의 녹색기후기금(GCF)의 활성화를 위해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공약했다.

그는 “송도에 UN 글로벌 AI 허브까지 연계되면 기후위기·의료·교육 분야 AI 산업과 연결되는 큰 시너지가 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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