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12일 "외국인 고용정책을 인력 도입 중심에서 노동상황에 적합하게 각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적 고용정책으로 전환해야 할 것"이라며 "도입, 활용, 체류지원, 정주 등을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토론회 결과 등을 반영해 상반기 중 외국인력 정책에 대한 통합지원 로드맵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그간의 한계를 되짚어보고 지속 가능한 외국인력 정책을 함께 설계하는 건설적인 논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을 위한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을 완성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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