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는 12일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올해 본예산 40조577억원 대비 1조 6천220억원 가량이 증액된 41조6천799억원 가량의 추경안을 재석의원 85명 중 찬성 82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통과시켰다.
이번 추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대다수를 차지했던 고유가 피해지권금 1조1천335억원은 원안대로 편성됐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추경안 처리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데 공감했고, 이날 본회의에 앞서 도 집행부와 함께 ‘민생경제회복 추경 합의를 위한 2026년 여야정협치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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