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과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챔피언스리그 남자부에 출전할 장추안(32)과 후전주오(24·이상 중국)가 V리그 입성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
V리그 입성을 노리는 장추안과 후전주오에게 AVC 챔피언스리그는 쇼케이스가 될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장추안, 후전주오와 함께 훈련한 우리 선수들의 평가가 상당히 좋았다.둘은 2024~2025시즌 우리 구단서 뛴 덩신펑(25·등록명 신펑·중국)과 사이가 가깝다.신펑이 한국행을 추천한 덕분에 장추안과 후전주오의 V리그 도전 의지가 매우 강하다”고 얘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