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톈탄공원 폐쇄·100m마다 경찰…트럼프 맞는 베이징, 경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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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톈탄공원 폐쇄·100m마다 경찰…트럼프 맞는 베이징, 경비 강화

12일 오전 9시(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시내 중심부인 둥청취에 위치한 톈탄(天壇)공원.

베이징의 대표 관광명소로 꼽히는 이곳은 오는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을 앞두고 곳곳을 임시 폐쇄한 채 정비 작업이 한창이었다.

베이징시 톈탄공원 관리처 측은 전날 해당 구역의 개방 중단과 티켓 환불 절차를 안내했지만, 공원 입구에는 이 사실을 모르고 현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다수가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도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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