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K푸드 선전에도 바이오 부진에 수익성 '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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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K푸드 선전에도 바이오 부진에 수익성 '뚝' (종합)

식품업계 맏형 CJ제일제당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특히 해외 식품사업 매출은 1조5555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국내 식품사업 매출은 1조4829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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