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부동산 분양 관련 일회성 이익에 따른 역기저 영향으로 감소했지만 부동산·콘텐츠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일부 방어 역할을 했다.
대전 괴정동 아파트 분양 사업 매출 확대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9% 증가한 237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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