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나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체는 크기가 작을수록 피부 깊숙이 성분을 전달하는 데 유리하지만 그만큼 구조가 불안정해지는 한계가 있었다.
나노 전달체 기술부터 화장막 구조 분석까지, 아모레퍼시픽이 감각의 영역으로만 여겨지던 화장품 연구를 정량 과학의 언어로 바꾸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