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 430억 손배소’ 새 변호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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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430억 손배소’ 새 변호사 선임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과 관련 새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앞서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계를 제출한 바 있다.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게 어도어 측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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