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경남 남해군에 1시간 동안 68.8㎜ 비가 쏟아지면서 올해 첫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경남 남해군 서면·고현면·남해읍·이동면·남면에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비구름대가 남해군 쪽에 비교적 길게 머물면서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될 정도로 비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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