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청소년 복합 문화타운 조성사업’이 순항 중이다.
12일 군에 따르면 강화읍 신문리 일원에 추진 중인 청소년 복합 문화타운 조성의 1단계 사업인 청소년수련관 신축을 오는 8월 착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현재 강화대교 초입 종전 청소년수련관을 신문리로 이전해 청소년 중심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문화·여가·학습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해 시설 활용도와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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