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넘쳐나는 '뼈말라' 몸매 소신 발언…"통통한 게 예뻐, 다이어트 집착 안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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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넘쳐나는 '뼈말라' 몸매 소신 발언…"통통한 게 예뻐, 다이어트 집착 안 했으면"

배우 이유비가 최근 유행 중인 '뼈말라' 몸매 트렌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는 빵과 피자를 먹으면서 "심각한 탄수화물 중독자"라며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귀에서 소리난다"고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붓기 관리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유비는 "맨날 붓기를 체크하는 이유가 20대 때부터 얼굴이 부으니까 습관이 됐다.그때 화면에 (얼굴이) 나가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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