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미국 조지아주에 신규 매장을 열고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치킨 메뉴 외에도 한식과 외식형 매장 운영을 결합하며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브라이언 신 bhc 미국 법인장은 “조지아주 첫 매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지 고객들의 다양한 외식 수요를 반영한 메뉴와 운영 전략을 통해 bhc만의 차별화된 K-치킨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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