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국제유가 4월 수준 이어지면 소비자물가 올해 1.6%p, 내년 1.8%p 더 올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DI “국제유가 4월 수준 이어지면 소비자물가 올해 1.6%p, 내년 1.8%p 더 올라”

최근 중동전쟁에 의한 에너지 운송 불안이 끌어올린 유가 상승이, 다른 요인보다 소비자물가에 더 큰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국책 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분석 결과, 에너지 운송 불확실성에 따른 국제유가(두바이유) 10%p 상승 시,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폭은 0.20%로 이외 요인(0.11%p) 대비 2배 가량 큰 것으로 추산됐다.

올해 2~4분기 유가가 4월 평균 수준인 105달러를 유지하는 고유가 장기화 시나리오에서는 소비자물가가 올해 1.6%p, 내년 1.8%p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