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정리원 국민당 주석은 전날 언론 매체와의 차담회에서 내달 초 미국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 주석은 미국 동부 보스턴, 뉴욕, 워싱턴DC와 서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방문해 미국 정계, 학계, 싱크탱크, 교민단체 등과 다양한 교류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방문에서 국민당이 대만해협의 평화 유지, 지역 안정의 지지, 국방 정책에 책임 등을 국제사회에 명확하게 설명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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