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12일 '대통령 집무실 및 관저 이전 공사 의혹'과 관련해 조달청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특검은 조달청 압수수색을 통해 공사 계약서와 업체 선정 관련 자료, 예산 집행 내역 등을 확보한 뒤 분석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번 주에는 관저 이전 의혹 관련 주요 피의자 조사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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