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기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이 14~19일 일본 고베에서 한·일 국제교류전을 치른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이 일본 고베에서 한·일 국제교류전을 치른다.
이번 대표팀 총감독으로 선임된 박민철 감독(경기 구리시유소년야구단)은 “대한민국 유소년야구를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서는 만큼 큰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선수들이 결과에만 얽매이기보다 국제 경험 속에서 한 단계 성장하고 서로 협력하며 한국 유소년야구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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