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강림소초에서 ‘요리사의 길’ 퀘스트창과 마주하며 얼떨결에 취사병의 길로 들어서는 기상천외한 일이 벌어졌다.
한편 오늘(12일) 방송될 2회에서는 백춘익을 실신시킨 죄로 아기 취사병 강성재의 인생에 제대로 빨간불이 켜진다.
영창행 위기에 놓인 아기 취사병 박지훈의 운명은 오늘(12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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