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로봇 도입 수요가 있는 인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으로, 총 4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기업은 로봇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하며, 인천 지역 로봇기업과 협력 시 선정 평가에서 가점이 부여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제조기업이 로봇을 적재적소에 도입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현장의 로봇 활용 기반을 넓혀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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